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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예술인 동호회 끼와 멋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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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금) 09: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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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생활문화예술의 공연을 펼쳐 보이고자 동호회 회원들이 뭉쳤다. 오는 22일(토)에 동리국악당에서 6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그들이 즐기고 행복해 했던 생활문화예술의 멋과 끼를 군민과 함께한다.
조순호 회장은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하며,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많은 동호회들이 문화예술 재능으로 소외계층, 다문화, 장애인 단체 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 어느 지역보다 문화예술 수준이 높은 고창군에서 저마다 기량을 다해 무대에 올라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격려하는 관객이 되어 행복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고창군문화예술동호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문화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어 이들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
한편 20일 오전 10시에는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의 국악분과 동호회들이 재가복지센타(월암 소재)를 찾아가 난타, 판소리, 농악, 민요로 웃음과 행복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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