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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교실 고창지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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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4일(월) 14: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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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주부교실 고창지회(회장 오정애)는 지난 28일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읍에 라면 및 세제 70박스를 기탁했다.
주부교실 고창지회는 회원 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역사가 깊은 봉사단체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위해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해마다 어려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발 벗고 나서 주변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오정애 회장은 “금년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변 모든 사람들이 희망의 빛을 안고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을 모아 더 많은 사랑을 베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읍은 기탁된 물품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저소득 및 불우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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