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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 자율방범대 제11대 성지신 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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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정신이어받아 화합과 우애하는 방범대 이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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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4일(월) 14: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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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무장면사무소에서 무장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0대 정동표 대장이 이임하고 제11대 성지신 대장이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병섭 무장면장, 무장파출소 진광현 소장 및 관련 기관 단체장, 각 읍면 방범연합회 임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표 이임회장은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임기 동안 큰 과오 없이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한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취임회장이 지금까지처럼 무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봉사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격려를 부탁했다.
성지신 취임대장은 “이임대장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화합과 우애하는 무장자율방범대를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원들이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봉사에 임할 수 있었던 것은 관계기관의 협조와 지역민들의 격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내고장 내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처럼 최선을 다해 지역민과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무장면 자율방범대는 1993년 26명의 회원으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애향심을 바탕으로 청소년 탈선 예방 및 선도 활동, 교통갬페인,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과 야간 순찰 활동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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