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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보건소 심정지환자 공동대응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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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응급처지로 의료사각지역에 적극적 구급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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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7일(수) 18: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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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19일 고창군 보건소(소장 김형희)와 농어촌지역 심정지 환자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발생 5분 이내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아야 소생이 가능하지만, 농어촌 지역의 경우 거리상의 제약으로 적시에 응급처치를 받기 어려운 구급서비스의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소방서와 보건소가 맺은 이번 업무협약은 원거리 농어촌 의료 취약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구급대와 고창군 보건진료소 의료인력의 적극적인 초기 공동대응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향상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
고창소방서 구급업무 담당자는 “심정지 환자는 일명 Golden Time이라는 초기 5분간의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한데,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창군 지역의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심정지 환자 소생율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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