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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농촌진흥청장, 고창 농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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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시험장 성과 청취 및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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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3일(목) 10: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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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농촌진흥청 이양호 청장이 지난 10일 국민중심ㆍ현장중심의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을 위해 고창 농업현장을 방문했다.
이 청장은 복분자시험장을 찾아 전국 복분자산업 비중의 48%를 차지하며 1,500억원 규모의 복분자시장을 선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 올 수 있었던 현장을 확인하고 현황을 청취했다.
또 공음면 청보리밭을 방문하여 경관농업을 도입하여 창조경제를 실현한 현장을 확인하고, 농업과 관광이 접목되어 체험형 축제를 개최하여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 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발생시킨 현장을 확인했다.
또한, 고창농촌지도자회 류제준 회장 등 농업인단체 대표 7명과 함께 한 간담회에서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기술 보급방안, 귀농ㆍ귀촌 지원 등 당면 현안과제를 논의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앞으로 현장 농업인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농업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창조경제 도입 및 첨단 농업과학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를 기반으로 한 좋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강수 군수는 “5천만원의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많은 도시민을 불러들이는 청보리밭은 농업과 관광이 융합하여 시너지효과를 발생시킨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 노력을 통해 6차 산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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