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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암병원, 인암요양병원으로 전환

고객 편의를 위한 수준 높은 요양서비스 제공

2013년 05월 23일(목) 23:40 [(주)고창신문]

 

고창지역 유일한 소화기내과전문의를 두고 2011년 3월 개원한 고창 인암병원(이사장 조남열)이 최근 개원 2주년을 맞아 인암요양병원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인암요양병원은 초고령화 사회 속에 노인의료문제가 고창에서도 필요성이 커져감에 따라 질적으로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4시간 간병시스템을 갖춘 요양병원으로 전환하였다. 현재 내과전문의 기영화 원장을 필두로 내과 전반에 대한 진료와 위·대장 치료 내시경과 심장초음파검사, 혈액 투석을 시행하고 있으며 말기암, 암수술 후 재활 및 휴양, 신장투석환자 등 간병이 필요한 환자들이 입원하여 치료 받고 있다.

또한, 인암요양병원은 인공신장실을 통해 21대의 투석기를 설치하여 투석 전문병원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 인공신장실은 최신형의 투석기로 혈액투석의 여과효율을 높였으며, 최대한의 편의와 안락함을 제공하기위한 공간구성과 인테리어를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과 호텔수준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수준 높은 간병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며, 최상의 시설에서 고객들이 정서적으로도 빠른 안정을 되찾고 빠른 쾌유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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