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힐링캠프
|
|
정신질환 이해 증진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
|
|
2013년 06월 02일(일) 23:34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최근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의 증가하는 업무와 민원처리에 따른 업무스트레스가 커져 사회적 문제가 되어감에 따라 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형준)에서는 관내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지난달 9일과 15일 두 차례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은 군정신건강증진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신세계효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정신질환자들의 재활 현장을 견학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교육 및 직무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은 담당해야하는 업무의 증가와 다양한 부류의 민원인을 상대하면서 감정 노동자로서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근무하는데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행복의 조건에 대해 생각해보고 쌓인 감정을 풀어내는 기회가 되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직장인으로서 현재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천의 의지를 다지며 행복의 조건을 생각해보고, 지역사회 정신질환자들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보건 및 복지업무가 상호 협력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전했다.
김형준 센터장은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공직자가 합심하여 노력한다면 삶의 질이 높은 고창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