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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마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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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유대관계 속에 활기찬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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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1일(수) 09: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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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부안면 용산마을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마을 주민들은 온양에서 고창을 찾아 온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레 복분자와 함께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준비해 대접했다.
양 기관은 이날 자매결연 협약서를 주고 받았으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용산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용산마을은 복분자, 오디, 고추 등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으로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1사1촌 자매결연은 임직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농촌 현장학습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과 체험을 할 수 있고, 농가는 농가소득 증대와 일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마을의 활력을 불어넣는 등 상생문화의 일환으로 각광받고 있다.
자매결연식에는 이춘성 부안면장, 유덕근 고창농협장, 송태용 부안면 체육회장 등 사회단체장과 주민이 함께하여 농촌에 희망을 키워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용산 마을은 주민들이 마련한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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