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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대, 통합방위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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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 안보중요성 공감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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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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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대가 지난 13일 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친군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 통합방위 협의회 의장 이강수 군수, 고창 대대장, 경찰서장, 소방서장을 포함한 통합방위 협의회 관계자들과 해안에서 주민신고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어촌계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고창 대대장의 인사말과 부대 소개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군악대 공연, 국군 및 북한군 장비 전시 및 소개 체험과 서바이벌 장비 전시 견학 등 병영체험으로 이루어 졌으며, 행사를 통해 지역 민․관․군․경이 함께 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창군 통합방위 협의회 의장 이강수 군수는 “고창대대가 민관군경 통합방위의 중심 軍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길 기원하며 민관군경 통합방위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소감을 밝혔으며 고창대대장 이문궁 중령은 “고창은 해안지역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민과 유관기관의 통합방위 의식 형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통합방위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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