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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스포츠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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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초, 자연을 벗 삼은 스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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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6: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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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 동호초등학교(교장 이정연)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자연을 벗 삼은 호연지기의 정신’을 주제로 스키캠프를 다녀왔다.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올해로 3년째 추진되고 있다. 올해에는 ‘자연과 친구되기’를 주제로 스키장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호초 학생들은 안전교육과 기본적 강습을 받고, 스키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과 저학년 학생들은 연습코스에서 연습을 하였으며, 매년 참가한 학생들은 익숙하게 스키를 즐겼다.
이틀째가 되자 학생들은 처음보다 익숙해진 모습으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자연과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4학년 김원중 학생은 “스키강습을 받으면서 자신감이 생겨 초급자 코스로 갔지만 막상 갔더니 두려움이 생겼다. 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내려와서 정말 뿌듯함을 느꼈다.”며 “내년에도 또 방문해서 그때는 두려움 없이 씽씽 내려왔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동호초는 스키캠프 이외에도 학기 중 스케이트 캠프, 여름 수영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계절 스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학생들이 계절 스포츠에 익숙해지고 친해지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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