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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생활개선연합회 떡국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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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아름다운마을 장애우와 교감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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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6: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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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회장 서풍자)가 지난 10일 상하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마을”을 방문하여 장애우 50명에게 떡국봉사를 펼쳤다. 생활개선연합회원 30여명은 장애우와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부터 시작한 떡국 봉사활동은 해마다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원들이 자연환경 정화활동으로 수거한 빈 농약병을 판매한 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서풍자 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에도 고마워하고 밝게 웃어주는 장애우들에게 오히려 고마움과 따뜻한 정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속에 우리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생활개선회가 필요하면 언제든 불러 달라.”라고 말했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사회복지시설 방문뿐만 아니라 빈 농약병과 폐비닐 수거 등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실용화교육과 과제교육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농촌생활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원들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서 노력하는 여성농업인의 핵심적인 리더가 되도록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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