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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장학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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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고등학생 60명 선발 4,5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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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0일(월) 09: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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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6일 고창종합병원 응급동 대회의실에서 제22회 고창종합병원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고창교육지원청 김국재 교육장과 고창고등학교 이성수 교장, 정길진 전 전북도의회 의장, 조병익 군의원 등 내빈과 장학금 수여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였다.
고창종합병원은 1992년 조병채 원장의 선친인 故 조갑승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후손들이 뜻을 모아 고창지역의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고창지역 중․고등학교 발전에 기여하며 군민의 타지 전출을 줄여 고창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장학회를 설립하여 올해로 22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석천 장학재단은 1993년 40명의 학생에 2,000만원의 장학금 지급을 시작으로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급해왔다. 2012년 54명의 학생에게 3,740만원, 2013년 59명의 학생에게 4,420만원 올해 제 22회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60명의 학생들에게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로써 고창종합병원 석천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관내 고등학교 총 1,003명의 학생에게 6억 1,086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장학생 선발은 고창군내 각 고등학교장의 추천과 각 읍면이장단 회장,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해왔으며, 2012년부터는 학교별로 3년 장학생을 추가선발하였고, 2013년부터는 고창군 다문화가종 협의회 회장 추천으로 다문화 가정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조병채 원장은 “장학금을 수여받은 모든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좋은 시대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항상 웃어른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하고자 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큰 꿈을 가지기를 바란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고창인으로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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