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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 민선5기 후반기 고창 비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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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현장 50개소 방문 구심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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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8일(금) 12: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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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이강수 군수는 민선5기 후반기 고창 비전의 답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5월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농ㆍ수ㆍ축산분야(1차산업), 기업체(2차산업), 서비스업(3차산업) 위주로 각 읍면 대표적 구심체 50개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는다.
이 군수는 첫 번째 일정으로 지난 30일 농업분야의 수도ㆍ수박ㆍ잡곡연구회를 방문하여 무장면 덕산마을과 만화리 수박교육장, 흥덕면 수침마을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고창군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수도연구회(회장 정병종)는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하는 단체로 금년에는 노동력과 비용 절감을 위한 벼 무논점파 새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쌀 브랜드 개발과 우량품종 증식 등에 앞장서고 있다.
수박연구회(회장 신건승)는 하우스 환경개선, 밀기울 토양소독, 친환경자재 사용으로 명품수박 생산을 선도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년 연속 농촌진흥청 최고품질 단지로 선정되어 고창 수박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고, 잡곡연구회(회장 서동환)는 2011년 잡곡사업 추진으로 농촌진흥청 최우수 군으로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현장을 확인한 후 이 군수는 WTO협정에 의해 2014년에 쌀 수입개방 유예기간이 종료되면 이후 완전개방의 시대가 시작되므로 외국 쌀에 대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친환경 쌀은 단지를 확대하고, 차별화ㆍ브랜드화에 힘써야 할 것이며, 수박은 2007년부터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6년 연속 선정되어 고창 수박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을 치하했고, 잡곡분야는 가공업체와 생산자가 계약재배를 통해 상호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 소득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소포장하여 부가가치를 증대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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