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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ㆍ부안ㆍ고창 전북 서남권 관광자원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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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Food 체험 Factory 조성 등 19개 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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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9일(화) 09: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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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북 서남권 관광자원 공동개발 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13일 이강수 군수를 비롯한 3개 시군 부단체장 및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발전 연구원 정명희 연구부장의 보고로 고창군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용역 결과 도시민 관광객이 서남권을 쉽고 편리하게 찾아와 지역 고유의 자원을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연계투어버스 시범운영, Local Food 체험 Factory 조성 등 선도사업 4개, 거점전략사업 4개, 연계협력사업 7개 등 총 19개 사업이 발굴되었다.
특히, JBG(정읍, 부안, 고창 약자) 연계 투어버스 네트워크 활성화사업, JBG 공동 관광개발 마케팅 사업은 3개 시군의 바다와 육지를 연계하고, 4계절을 통합하는 관광 상품 개발,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인프라 구축 등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서남권에 위치한 3개 시군으로서 정읍시ㆍ고창군ㆍ부안군은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사업, 관광상품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용역을 추진함으로서 “서남권 관광진흥”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남권 관광행정 협의회는 지난 2003년도에 3개 시군이 협약을 체결하여 정읍, 부안, 고창지역의 통합광역권역을 형성 관광객 설명회, 관광안내책자 제작ㆍ홍보, 케이블 TV광고, 관광 팸투어, 여행책자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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