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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고창군의회 후반기 박래환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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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고창! 활기찬 의회 만들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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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9일(월) 14: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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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6대 고창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박래환 의원이 당선됐다. 박래환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써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경험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희망찬 고창, 활기찬 의회'의 슬로건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박래환 의장을 만나보았다.
▲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소감은?
먼저, 제6대 후반기의회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의회의 올바른 운영과 군민들을 위한 복지실현을 바라며 보다 더 진취적인 의정활동을 원하는 군민들의 성원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의장이 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의회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에 대해 염려와 구상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의회의 역할을 착실하게 정립해 가도록 열심히 일해 보겠습니다.
▲ 후반기 의회 슬로건과 앞으로 의정방향은?
‘희망찬 고창! 활기찬 의회’라는 슬로건으로 활기차게 후반기 의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군민의 신뢰를 축적해 가도록 의회 문을 활짝 열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모든 의원이 초심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활발히 움직여 군민의 이익과 복지가 증진되도록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가겠습니다.
의원간담회를 내실있게 운영해 군민, 의회, 집행부간의 가교역할을 만들고 상임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해 의회의 올바른 위상이 정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집행부와의 관계는?
의회는 집행기관을 견제하면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가 증진되도록 해야하는 절대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집행기관과는 동반자이면서도 견제를 통해 군정발전을 유도하는 책무가 있기에 비판과 변화를 요구하는 조언과 대안제시를 통해 조화로운 의회가 되겠습니다.
▲ 의회운영에 있어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복안은?
의회 내에서는 의원간 서로 다른 생각과 의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군민의 이익을 위한 협의과정이기에 원만한 조율을 통해서 발전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반기에 쌓아진 경험과
방법을 바탕으로 후반기 의회에서는 한층 발전된 의회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선거과정에서 여러가지 문제도 있었지만 이제 훌훌 털고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우리의 책무를 다 해야합니다. 후반기 의회를 원활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합니다.
▲ 이강수 군수 민선 5기 하반기에 접어들었는데 의회의 역할은?
석정온천 사업이 잘 마무리되고 또 고수산업단지와 같은 대형사업장, 복분자 클러스터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검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연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 고창발전의 위해 생각하신 비전을 제시하신다면?
주민들이 직접 체감을 느낄 수 있는 관광산업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오래전 석정 일원에서 열린 국화축제의 경우 관광객 유입으로 인해 군민들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처럼 지역상권이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양성과 연계한 노동저수지 주변권을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테마를 만들어 관광고창으로 가는데 한 축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제6대 고창군의회에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계시는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후반기 고창군의회가 군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한 차원 승화된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새로이 구성된 의장단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의원으로서의 책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부지런함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군민들의 의중까지 파악하기 위하여 의회문을 활짝 열어놓고 진솔한 목소리와 소외계층의 작은 목소리까지에도 귀 기울이면서 정성으로 군민을 위하고 올바른 의회가 정착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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