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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임원 양학선 선수 부모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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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의장을 비롯 임동규, 오균호 의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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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7일(금) 12: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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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임동규 의원, 최진호 의장, 기숙향 모친, 양관권 부친, 김대섭 위원장, 오균호 의원 | ⓒ (주)고창신문 | |
8월 6일 늦은 밤 양학선 선수의 금메달 획득 소식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다. 그 여파를 타고 전해진 양학선 선수의 어려운 가정환경과 그의 효심은 금메달 소식만큼이나 군민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하였다. 이러한 감동을 안고 다음날 7일 최진호 의장, 김대섭 문화관광건설위원장 등 전라북도의회 집행부 임원과 고창지역 도의원인 임동규ㆍ오균호 의원 등 4명이 대한민국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양학선(20ㆍ고창군 공음면 석교리 남동마을)선수의 집을 방문해 부모(부친 양관권, 모친 기숙향)에게 금일봉과 화분, 과일 등을 전달하였다.
최진호 의장은 ‘우리나라 체조역사를 새롭게 쓴 위대한 선수’라고 치하하였으며, 임동규ㆍ오균호 의원은 ‘양학선 선수는 우리 고창을 전 세계에 빛낸 자랑스런 고창인이다’고 감동의 마음을 전하였다. 양관권 씨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땀 흘리며 연습할 때 늘 마음이 애잔했다’며 그 동안 표현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마음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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