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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여행작가 관광 팸투어 실시

1박2일 주요명소 체험

2012년 09월 25일(화) 15:59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고인돌유적지와 박물관, 고창갯벌, 운곡습지 등 관내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사)한국여행작가협회 김수남 부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팸투어(Familization Tour 사전 답사여행)를 실시했다.

첫날에는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선운도립공원 꽃무릇 답사를 마치고 둘째날에는 심원 갯벌체험장, 고창 고인돌유적지, 석정온천 휴스파 등 주요관광지와 사적지를 돌아보며 고창의 문화와 역사를 현장에서 체험했으며, 고창군의 특산품인 장어요리와 복분자주 등 주요 대표음식을 소개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여행작가들은 말로만 들었던 고창의 관광지를 직접 방문하여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고, 특히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폭 넓은 시간을 아우르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잘 갖춰진 특색 있는 고장으로서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이라고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지난해에는 여행 블로거 기자단 30명을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여 좋은 반응과 함께 인터넷 홍보효과를 거뒀고, 관광객 1,000만명 방문시대를 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여행업계 종사자와 파워 블로거 등을 초청 해마다 팸투어 실시로 유기적인 관계를 지속하여 향후 연계관광 및 관광패키지 상품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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