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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제220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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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예산 320억 최종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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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8일(목) 16: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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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지난 4일 제6차 본회의를 열어 11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제22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실과소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아울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의결하였다.
상정된 의안 18건 중에서 고창군 군세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은 원안대로 가결하였고, 고창군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수정의결되었다.
이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대해 “민선 6기 첫 출발점에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거나 지지부진한 사업에 대한 날선 지적과 함께 향후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집행기관에는 “회기동안 전달한 조언과 대안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바라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고창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일부터 3일까지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을 심의한 결과 본예산 4,087억 3,464만 9천 원에서 319억 8,196만 6천 원(증가율 7.28%) 증액된 4,407억 1,661만 5천 원으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래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은 추경의 취지를 고려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비나 법정 필요경비 등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사업추진이 미진하거나 군민의 입장에서 불요불급한 재원은 줄였다”고 밝히며 “집행기관에서는 사전에 더욱 구체적이고 확실한 전수조사를 통해 군 재정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편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주문하였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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