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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애인협회 고창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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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 전달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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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8일(목) 16: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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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일, 전라북도신체장애인협회(회장 이일우, 이하 전북 장애인협회)는 고창군청에서 사랑의 김 전달식을 가졌다.
그간 전북 장애인협회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시설로 지정된 보호작업장에서 가로등주와 경관조명기구, 수배전반 등을 생산해왔다. 이번 사랑의 김 전달식은 장애인협회에서 진행하는 사업수익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이날 전북 장애인협회는 박우정 고창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쓸 수 있도록 사랑의 김 선물세트 100박스(120만원 상당)를 고창군에 전달했다.
전북 장애인협회 김경호 고창군지부장은 “크지 않은 선물이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일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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