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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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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어르신 등 관내 30세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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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8일(목) 16: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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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지여)는 1일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어서 홀로어르신 등 30여 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황지여 부녀회장과 회원 6명은 동산마을 백상득 할머니 집을 직접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위로의 말씀을 드렸다.
황지여 부녀회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쓸쓸한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밑반찬 봉사를 추진했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밑반찬으로 매끼 식사를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읍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정화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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