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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행정, 주민들에게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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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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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8일(목) 17: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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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김주원)는 지난 12일 상하면사무소에서 이장단 36명 및 최창규 상하면장, 김준식 생활안전협의회장, 어수영 자율방범대장, 김재찬 해리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눈높이 치안’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고창경찰서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치안성과를 설명한 후, 이슈화되고 있는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군민안전을 확보하여 행복한 고창군 만들기를 위한 토론을 펼치며 주민-경찰간 원할한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상하면 송림마을 박영준 이장은 “마을 앞 교통사고가 빈번하다. 해당장소에 반사경을 설치해 사고없는 안전한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하는 등 총 10여건의 건의사항과 고충이 접수되었다.
이 날 치안설명회 모든 참석자들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청정고창을 만들기 위해서 각 기관・단체는 물론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 고창경찰서 관계자는 “주민이 원하고 주민의 눈높이에 합당한 고창경찰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필요한 제언이나 요구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고창경찰은 이러한 생생한 의견청취를 통해 고창만이 가지는 지역특수성에 맞춘 ‘눈높이 치안’을 실현하여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주원 서장은 마무리 인사를 하며 “안전하고 살기좋은 고창은 경찰과 군민이 동반자가 되어 함께 대응하고 동참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면서 “앞으로도 법과 질서, 정의가 통하는 고창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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