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유도회 최동훈 회장
|
|
자랑스런 전북인대상 체육 대상
|
|
2014년 10월 29일(수) 11:2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24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 제34회 전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고창군민인 전북유도회 최동훈(56) 회장이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체육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는 체육 대상을 수상한 최동훈 전북유도회장을 비롯하여 경제대상에 강영진 대표, 문화예술 대상에 최정철(예명 최선·78) 무용가, 학술언론 대상에 이경재 전북일보 수석논설위원(54), 농림수산 대상에 최정운 한우물 영농조합 대표(49), 효행 대상에 홍건자(여·64)씨, 나눔 대상에 권호석(76)씨, 근로 대상에 이상선 전주시 공무직노조 위원장(44) 등이다.
전북유도회 최동훈 회장은 매년 5000만원씩 유도발전기금을 마련, 가정이 어려운 선수들을 지원해온 것은 물론, 전국대회 및 국제대회를 적극 유치한 공로가 인정돼 체육 대상을 받게 됐다.
또한 전라북도 유도회를 이끌어가며 경기도권과 서울을 모두 꺾고 전라북도가 소년체전 전국 1위를 거머쥔 것 역시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훈 회장은 “모두 함께 노력한 일에 회장직을 맡았다는 이유로 큰 상을 받게 됐다”며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며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성실히 봉사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하우람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