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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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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말을 맞아 1,700포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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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화) 16: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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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면장 김공례)은 부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선자)씨를 비롯한 회원 35명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1,700 포기의 김장을 담아 마을회관 및 독거노인, 고아원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부안면 새마을부녀회 김장담기 행사는 하선자 부녀회장이 배추 1,500포기를 후원했다. 또한 고창출신의 출향인 사업가 정찬원 씨가 50여만원 상당의 고춧가루를 후원했으며, 정연순 군부녀회 회장이 매실액기스 2통을 후원했다. 또한 고창농협에서 배추 200포기를 후원받았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시기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 중에 있다. 매년 연초에는 어르신 목욕봉사를 하며, 가을이면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화밭을 식재하는 등 연중 계속되는 봉사를 통해 훈훈함을 나누고 있다.
하선자 회장은 “올해로 3년째지만 김치를 드시는 모습만 봐도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다”며 “봉사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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