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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부안 국도건설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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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의원, 내년 예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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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수) 10: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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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에 따르면, 2015년 국가예산에 대한 국회심의 단계에서 고창의 현안사업들이 신규 또는 증액 반영된 것으로 알려 졌다.
우선 정부의 예산안에 빠져있던,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사업(1억)과 해리~부안간 국도건설사업(5억)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신규반영됨으로써 2015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는 총사업비 120억 규모로 아산면 운곡습지 일원에 생물권보전지역의 보전.발전기능을 지원하는 거점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교육과 홍보, 연구와 모니터링 지원, 생태학습장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해리~부안간 국도 22호선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287억 규모로 고창군 심원면 궁산리와 아산면 삼인리를 연결하는 13.6km구간의 도로시설을 개량하여 도로의 기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주진천하천정비사업등이 국회에서 예산이 10억증액되어 2015년부터 사업을 원활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고부천 유역 홍부방지사업이 국회에서 신규로 10억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춘진 의원은 “이번 2015년 국가예산 확보과정에서 박우정 군수 및 군직원과 고창 출신 백재현, 안규백, 홍영표 의원과 공동으로 노력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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