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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초·중·고 논술경시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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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책임질 인재들 선의의 경쟁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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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8일(화) 14: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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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 전라북도 초·중·고 논술경시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 정읍신문사 | | 정읍신문사에서 주최하는 2015 전라북도 초·중·고 논술경시대회가 정읍여중에서 개최, 성황리에 종료됐다.
정읍 지역 2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된 150여명의 학생은 대회에 선발 된 후 4주 동안 준비과정을 거친 뒤 3시간가량 열띤 논술 시험을 치렀다.
올해 대회는 지원자 203명 가운데 140명 응시하고 63명이 결시, 70%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집계결과 초등학교 참여율이 76%로 가장 높았다.
논술대회를 후원하는 정읍신문 펜클럽(회장 최양숙) 임원 및 회원은 시험감독으로 참여해 시험 시간 내 주의사항과 논술 작성 방법을 설명하는 등 논술경시대회장 일선에서 학생들의 원활한 시험 진행을 지원했다.
정읍 지역 내 지원 경향이 강했던 올해 논술 경시대회는 정읍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소년들이 서로 간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한편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관점에서 표현하기 위해 창의성을 발휘, 설득력 있는 문장력을 구사했다는 점이 돋보였다.
2015 전라북도 초중고 학생논술경시대회가 지난 18일(토) 정읍여중에서 있었으며, 정읍신문펜클럽 최양숙 회장 등 회원들이 감독관으로 참여했다.
심사 결과 대상 3명(초중고 각 1명씩),금상 9명(초중고 각 3명씩),은상 15명(초중고 각 5명씩),동상 15명(초중고 각 5명씩),장려상 30명(초중고 각 10명씩)등 72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지난 18일 정읍여중에서 실시한 논술경시대회시 봉인한 답안지 그 상태로 심사를 실시함에 따라 논술답지를 보고는 해당 학생의 신분을 전혀 알 수 없게 했다.
따라서 본보는 이번 논술경기대회 후원단체로 행사진행위원장을 맡은 정읍신문펜클럽 최양숙 회장과 임원들 입회후 답안지를 개봉하고, 입상자를 확인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8월 초 신문과 개별적 연락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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