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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 지역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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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농산물 유통사업으로 농가소득향상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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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1일(월) 01: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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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대성농협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업적평가 1위를 달성했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0일 전국 농협을 대상으로 2013년도 종합업적 그룹별 평가를 진행했으며, 대성농협이 전북도 전체 지역농협 중 유일하게 1위를 수상하여 중앙회장 표창과 부상으로 주유소 차량 1대를 받았다.
대성농협은 2006년도와 2007년도에도 수상한 바 있으며, 대성농협측은 대산과 성송지점 합병 이후 5년만의 수상 성과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대성농협은 대산농협이던 2005년 당시 농산물품질경영 대상을 시작으로 2006년 농산물유통개혁대상, 2007년 상호금융대상(우수상), 2007년 총화상, 2008년 1사1촌상, 2013년 크린뱅크인증수상, 2013년 농기계 연도대상 등 많은 수상기록을 세우고 있다.
대성농협은 이같은 성과에 대해 합병의 시너지효과로 분석한다며, 2013년 10억2천2백만원의 결산이익으로 4.7%의 출자배당, 5%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4.8%, 조합원자녀 학자금지원, 유기질비료 2만포, 등 직간접 배당으로 출자금 대비 18.4%를 배당하는 저력있는 농협으로 성장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조합원들의 신뢰로 경제사업 구매사업규모가 142억원에 달하며, 농산물유통 판매사업으로 422억원 등 총 자산 1,386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성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용사업 전개로 대출제도 개선과 여유자금 투자처 확대 등 외부자금 운용에 전력을 다하며 고객 편의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동현 조합장은 “모든 성과는 임직원들과 대산,성송면민들의 지역 사랑의 마음이 담긴 결실이다. 대성농협이 조합원들과 면민들 가까이에서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우수농산물생산 교육 등 다양한 지역문화 복지사업을 전개하여 농가소득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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