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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봄 축제, 기업 홍보 마당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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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상춘객 눈길잡기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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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1:2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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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봄나들이 인파가 몰리는 선운산에서 중소기업이 자사 브랜드나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고창 선운산 라이팅쇼(Lighting Show) 춤추는 숲, 빛이夜 숲이夜’(이하 선운산 라이팅쇼) 축제장에서 중소기업 홍보 마당이 열릴 계획이다. 선운사는 봄이면 어김없이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명소인 만큼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홍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운산 라이팅쇼’는 숲길을 밝히는 화려한 조명을 중심으로 자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축제다. 선운산 야간 산행길을 다양한 라이팅 퍼포먼스로 새롭게 디자인해 색다른 야경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주말부터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열리고, 고창군과 선운사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만큼 홍보효과도 기대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축제장에 마련되는 기업 홍보 마당은 축제기간을 포함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운영된다. 참여하는 기업들은 개별 홍보 부스를 통해 총 18일 동안 산을 찾는 이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주)스타라인 선운산사업단 직통전화(070-7493-8383)와 이메일(yoonhb@naver.com)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스타라인측 관계자는 “딱딱한 박람회장이나 기업홍보관이 아닌 자연 속의 축제장인 만큼 소비자들도 참여 기업의 브랜드나 상품을 열린 마음으로 접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또 “‘선운산 라이팅쇼’의 기업 홍보 마당은 지역축제와 중소기업이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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