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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콘텐츠 활용과 지방선거에 주력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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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고창신문 독자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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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1: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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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0일 고창신문사에서 4월 독자자문위원회(이하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회에는 유제관 독자위원회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6·4지방선거를 다루는 방향제시 ▲우리지역의 콘텐츠(content) 활용방안 모색 ▲시대의 흐름에 맞춘 우리지역의 변화 등이었다.
유제관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4월 독자위원회에 참석해준 것을 감사히 생각한다”며 “고창신문 발전을 위해 의견을 모아보자”는 말로 회의를 시작했다.
▲조차영 위원은 6·4 지방선거의 판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기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조 위원은 “군민들이 모든 후보들을 알기 힘든 만큼 고창신문이 신경 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현행렬 위원은 “후보가 왜 출마하게 되었는지, 어떤 인물인지를 정리하는 기사도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보탰다. 또한 “기초의원 등 상대적으로 (선거)규모가 작은 후보들의 동정도 살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금열 위원은 “남·북방식 고인돌이 함께 있는 지역으로는 고창이 가장 대표적이다”라며 “이런 좋은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돌이 아니더라도 지역문화를 재조명해줄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현행렬 위원은 “‘완주’하면 로컬푸드가 생각날 것이다”라며 “완주는 그간 농식품을 초등교육현장에 끌어들이는 등 관심을 기울여왔다. 우리도 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앞서 이런 노력도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남근 위원은 “시기가 시기인 만큼 시대정신이 중요하다”며 “고인돌은 그 시대를 이끌던 이들의 무덤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리지역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완 위원은 “부안면에서 벽화를 그리는 모습을 봤다”며 “우리지역 문화사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실제적으로 확인할 필요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유제관 회장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니 모인 보람이 있다”면서 “5월은 더욱 합심하여 더 나은 신문을 만들어보자”는 말로 회의를 마쳤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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