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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선운산도립공원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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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고창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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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9일(금) 16: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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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난 6일 석가탄신일을 맞아 불교신자와 관광객을 위해 선운산도립공원을 시설사용료 및 공원입장료 없이 무료로 개방했다.
이날 선운사는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새벽 4시 예불을 시작으로 연등 달기, 10시 봉축법요식, 오후 2시 자비나눔 1080배(만세루), 저녁 7시 탑돌이, 9시 회향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법요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고창군의회, 6.4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 주요인사와 많은 불자들이 참석하여 부처님이 실천한 자비와 지혜의 빛이 사부대중과 군민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기원했다. 아울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이강수 군수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불자대상인 총무원장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황금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과 불자들이 고창을 방문했다”면서 앞으로도 “관광객이 고창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친절 및 위생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연휴 동안 선운산의 생태숲과 싱그러운 신록, 공음 학원농장 청보리와 유채, 고인돌유적지, 고창읍성,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운곡습지 등 볼거리와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고창갯벌에서 조개 캐기, 물고기 잡기 등 즐길거리, 건강한 식재료의 대명사 풍천장어와 복분자, 바지락 등 먹거리가 풍성한 관광의 3가지 조건을 갖춘 고창에 8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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