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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작물 영농현장 애로사항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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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컨설팅 전문가 5명 1:1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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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2일(목) 15: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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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현장에서 요구되는 재배기술과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땅콩, 참깨 등 유지작물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유지작물 종합 컨설팅에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유지작물 분야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석했으며, 고창 관내 60여 농가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참깨ㆍ땅콩의 품종, 재배기술, 병해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여 다수확 핵심기술 및 신품종에 대한 설명 위주로 진행됐다. 전문가들은 농업인의 개별 관심사항에 대해 1:1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실시하여 궁금증을 해결했고, 농가 방문도 진행하여 농업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유지작물 종합컨설팅은 강의 위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인과 컨설턴트 간 쌍방향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식량작물 품질 향상을 위해 금년에 싹나물용 땅콩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유지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종합컨설팅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영농현장에 적용하여 고객중심ㆍ현장중심 농촌진흥사업으로 추진하며, 농가 경영혁신을 이루고 소득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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