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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방역 소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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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집중방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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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5: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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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감염병 매개 역할을 하는 위생 해충의 부화와 활동이 활발해 짐에 따라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에 착수했다.
군 보건소는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감염병을 전파하는 파리, 모기 등 위생해충이 발생될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10월 말까지를 하절기 방역 소독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간에는 풀숲, 웅덩이,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에는 고창읍 지역을 2개 코스로 나누어 순회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읍·면에서도 지역여건에 따라 차량과 오토바이를 활용하여 분무소독, 연막소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파리, 모기 등 해충들의 번식이 왕성해 지는 하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방역소독을 철저히 시행해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에 노력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위생해충이 서식하지 못하도록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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