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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특산품, 서울백화점서 판매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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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 품목 5천만원 매출… “인기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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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3일(목) 14: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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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에서 고창 농특산품 홍보ㆍ판매전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고창의 15개 농산물 생산업체가 기능성 특수미, 콩, 땅콩 외 36개 품목을 직접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창군은 각 기업들이 홍보, 판매한 결과 매출액이 5,000만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창 농특산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 개척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 고창에서 재배된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기능성 특수미, 수박, 장류, 죽염, 땅콩새싹, 잡곡 등 제품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기능성 특수미인 하이아미는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일반 쌀에 비해 30% 높게 함유되어 키 크는 쌀로 알려지면서, 하이아미로 만든 어린이용 쌀과자의 인기가 높았다. 자녀에게 특별하고 안전한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보리커피, 차, 장류, 아피오스 등 시식행사를 가졌고, 농특산품 홍보에 집중하여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고창의 우수 농특산품이 대도시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 농가소득 및 고창의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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