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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중·고 동창회 출마 및 당선자 환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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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100여 명 모여 합심하여 발전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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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2일(화) 14: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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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창중·고 동창회는 제6회 전국 동시 6·4 지방선거 출마자 및 당선자 환영회를 가졌다. 목화웨딩홀 뷔페에서 진행된 이날 모임에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의장, 조민규 부의장, 장명식·이호근 도의원, 조병채 명예회장 등 단체장 및 고창중·고 동문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조병채 명예회장이 동문 대표로서 화합인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조 명예회장은 “바쁜 중에도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며 “군수로 취임한 박우정 총동창회장 및 도의원과 군의원이 된 동문들께는 축하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 고창은 어떤 지도자가 필요한지 중요한 시점이다. 지도자가 된 동문들은 애민정신을 발휘해주기 바란다. 다른 동문들의 응원도 부탁드린다”며 “앞에서 끌며 뒤에서 밀어 고창중·고 동창회가 고창발전의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는 말로 화합인사를 마쳤다.
이어 박우정 군수의 답사가 이어졌다. 박 군수는 “여러분이 있어 선거를 치를 수 있었다”며 “고창은 평화로운 시대가 왔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갈등과 마찰은 없을 것이다. 군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하지 않겠다. 고창중·고를 나왔다는 사실을 한 순간도 잊지 않겠다”며 “고창중·고 동창회의 명예를 확실히 하겠다”고 말로 답사를 끝냈다.
이상호 의장의 당선인사도 함께 했다. 이 의장은 “선·후배님들께 감사하다”며 “선거기간 중 52회라는 걸 밝힐 수 있어 정말 고마웠다”고 소회를 풀었다. 이어 “진정으로 군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겠다”며 “박우정 군수를 도와 군정과 의정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당선인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중·고 동창회원이 아닌 이호근 도의원도 참석했다. 이 의원은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고창중·고 동문들이 부럽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인사가 끝난 뒤에는 식사와 자유발언이 함께 이어졌다. 한 동문은 자유발언을 통해 “이런 자리가 자주 있지 않은 만큼 참석률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고창고는 1918년 개교 이래 동문들의 노력 속에 24개 학급 632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2012학년깢지 15,97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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