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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전당 ‘군민화합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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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 명 참석… 하나 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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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2일(화) 15: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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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7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가수 정훈희, 김세환, 연기자 윤희석과 함께하는 군민 화합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70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문화의전당 공연장에서 약 두 시간동안 관객과 가수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다수의 세계가요제를 휩쓸었던 노래 ‘꽃밭에서’의 가수 정훈희와 대한민국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 불러보았을 노래 ‘토요일 밤에’, ‘사랑하는 마음’의 주인공 가수 김세환, 그리고 뮤지컬 배우 출신 연기자 윤희석의 재치 있는 사회와 노래로 꾸며졌다.
또한 박우정 고창군수가 무대에 올라 정훈희, 윤희석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특별한 순서가 마련되어 청중으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박 군수는 “화합콘서트를 계기로 음악과 예술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석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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