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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학교운영 위원회 안재팔 협의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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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학부모-학생 간 교두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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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3: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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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전라북도 학교 운영위원회(이하 도 학운위) 협의회에서 고창농협 모양지점 안재팔 지점장이 제 12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에 따라 안재팔 협의회장은 내년 5월 말까지 14개 시·군의 학교 운영위원장을 대표하여 학교와 학부모, 학생 간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학교 운영위원회 협의회장은 고창을 포함한 14개 시·군의 학교 운영위원을 대표하는 자리로, 14명의 운영위원장들이 모두 모여 선출한다. 고창출신이 학운위 협의회장을 맡은 것은 안재팔 협의회장이 최초다.
학교 운영위원회는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업무 전반에 걸친 심의와 자문을 맡는 단체다. 각 학교의 운영위원은 교원, 학부모, 지역인사로 구성한다. 1996년부터 국·공립학교는 반드시 학교운영위원회를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2000년 3월부터는 사립학교 역시 학교운영위원회의 설치가 의무화됐다.
규정대로라면 지난 5월 말 선출하여 6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야 했으나, 올해는 6·4 지방선거 기간과 겹치는 점 등을 감안하여 29일에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따라서 임기 역시 내년 5월 말에 종료될 것인지 여부 역시 주목되고 있다.
전라북도 학운위 안재팔 협의회장은 “나 역시 한 명의 학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안재팔 협의회장은 현재 본지 독자자문위원회의 일원으로, 고창신문 개선방향 등을 제안하며 왕성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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