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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리 주민 단합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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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 모여 화합 다지는 계기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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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4: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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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상포마을 바닷가 모정에서 상암리 주민 단합대회가 개최됐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빛원자력이 후원한 이날 단합대회에는 유덕근 고창농협 조합장, 김공례 부안면장, 장성환 부안파출소장 및 상포, 석암, 반월, 농원, 신농원 등 5개 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상암리 주민 단합대회는 15여년을 이어온 상암리의 전통이다. 이번 단합대회는 8회차로, 직전인 7회와는 5년의 터울을 두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마을 축제인 만큼 많은 이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매년 마을별로 돌아가며 축제를 준비해왔던 대로 올해엔 상포면에서 축제를 준비했다. 테이블마다 음식과 술로 그득그득 채워져 있었다. 참석한 이들은 옆자리의 주민들과 먹고 마시며 흥을 이어갔다.
단합대회에 참석한 김공례 부안면장은 “모두가 모인 만큼 뜻 깊은 자리다”라며 “이런 자리를 매해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를 준비한 이들 중 하나라는 운문규 어촌계장은 “그간 뜸했지만 마을 간 여전히 유대가 끈끈한 것 같아 기쁘다”며 “내년에도 기대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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