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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예술동호회 무용분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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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아우르는 공연과 관객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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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4: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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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사)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조순호)의 주관아래 ‘한여름밤의 낭만파티’라는 주제로 펼쳐진 무용분과 공연이 350여 명의 관객들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동리국악당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청소년 공연문화 지원 및 육성을 목표로 두고 진행됐다. 참석한 8개 동호회 가운데 4개의 동호회는 청소년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그밖에 동호회의 경우 초등학생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세대들로 구성되어 나이를 초월하는 공연이 되었다는 평이다. 관객층 역시 무용수들처럼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이들이 모여 한여름밤의 파티를 즐겼다. 손주들의 재롱 같은 모습에 박수를 치며 미수 짓는 어르신들, 할머니·할아버지들의 공연을 보며 손을 모은 어린이들의 모습은 ‘한여름밤의 낭만파티’에서만 볼 수 있는 인상적인 광경이 됐다.
한편, (사)고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예술가가 아닌 고창군민이 일상에서 활동하는 예술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전문 예술가가 아닌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군민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으로 문화적 지평을 높인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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