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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지원과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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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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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5: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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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을 건설하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주거 환경 정비 사업을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8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은 아산면에 거주하는 박아무개 씨 집을 방문하여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박아무개 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10여년 전 남편과 사별했고, 그 정신적 충격으로 집안일을 소홀히 하고 자녀들 부양을 힘들어 했다.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들은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은 박모씨 집을 방문하여 집 내ㆍ외부를 청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박우정 군수는 “봉사의 참된 의미는 남을 도움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로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생활지원과는 한 달에 한 번씩 관내 통합사례대상자 중 한 가구를 선정하여 주거환경정비 등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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