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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대정저수지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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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광지사와 함께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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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3일(수) 16: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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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1
고창군 공음면(면장 김호진)은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지사장 최광선)와 공동으로 지난 1일 공음면 두암리 대정저수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근 장기간 가뭄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수위가 낮아지고, 수온이 상승하면서 부영양화로 녹조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두 기관은 유관기관 및 수질관리협의회원, 지역민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대처로 초기에 대응하여 수질오염 확산을 최소화하자고 다짐했다.
공무원과 농어촌공사 직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호진 공음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및 수질감시 활동을 통해 청정한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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