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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폭염대비 마을경로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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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안전사고 예방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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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3일(수) 17: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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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면장 강창엽)은 태풍 뒤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어르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산면은 6일 구연정을 시작으로 20일까지 45개 경로당에 대해 냉방시설 가동상태와 무더위 쉼터 이용실태 여부, 애로사항 등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안부를 묻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강창엽 대산면장은 “한낮에 외출은 자제하시고 냉방시설이 가동 중인 경로당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불편하거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면사무소에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산면은 지난 7월부터 각 마을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에 대해서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폭염대피요령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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