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흥덕산업단지, 3R GM 착공 첫 삽
|
|
태경그룹 85억 투자해 공장 건립키로
|
|
2014년 08월 22일(금) 12:36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해 고창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태경그룹의 신설법인인 (주)3R Global Machinery(대표 최섭, 이하 3R GM)가 19일 고창 흥덕산업단지 일원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안면 용산출신 최섭 태경그룹 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임직원과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회의장 외 5명 군의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3R GM 착공을 축하했다.
3R GM은 2016년까지 85억원을 투자해 흥덕산업단지 내 15,138㎡ 규모에 컨베이어 이송용 롤러 공장을 건립하고, 50여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날 착공식은 최섭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상남 기획실장의 경과보고,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회의장, 오성택 재경고창군민회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각 대표자들이 모두 모여 착공 축하 발파식을 진행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에서 3R GM이 성공신화를 쓸 수 있도록 기업활동에 용이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도 고창과 흥덕을 위해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섭 태경그룹 회장은 “우리 기업을 3년 안에 국내 3위의 굴지 회사로 키우겠다”며 “흥덕면 및 고창 주민들과 함께 나간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태경그룹은 부동산임대업 및 개발이 주력사업으로 건설업과 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태경씨엠과 관광서비스업과 석재무역을 주력으로 하는 ㈜씨엠케이알 등 5개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태경그룹은 흥덕산업단지에 컨베이어 이송용 롤러 생산 공장을 착공하고, 아산면 용계리에도 3RW 리조트 조성을 계획하고 있어 관광호텔과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설 경우 규모 있는 행사와 관광객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우람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