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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한농연 유제관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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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표창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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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2일(금) 15: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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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20일에 제주시 들불축제장에서 개최된 제14회 한국농업경영인전국대회(이하 한농연 전국대회)에서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연합회 유제관 수석부회장이 우수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한농연 전국대회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 연합회가 주관했다.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 처한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농촌현실에 대한 대국민적 인식과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것이 그 목적이다. 금년 14회 째를 맞은 이번 한농연 전국대회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농연 회원 및 가족 2만여 명이 참석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한농연과 손잡고 농업 대도약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한농연 전국대회에서 진행하는 우수농업경영인 선정은 각 도별로 2~4명을 추천, 추천받은 이들 중에서 특히 우수한 인재를 가려 표창하게 된다. 약 50여 명이 수상한 이번 행사에서 유제관 부회장은 5위로 선정되어 고창 농업인의 이름을 드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유제관 부회장은 고창읍 석탄에서 벼농사 및 방울토마토를 제배하고 있다.
유제관 부회장은 “고창 농업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도와줘서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 부회장은 이어 “개인적으로도 정말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소회를 털어놨다.
한편, 유제관 부회장은 고창농협 감사, 고창행복원의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본지 독자자문위원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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