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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 축제대비 재단장 나서

쾌적한 방문 될 수 있도록 노력

2014년 08월 22일(금) 16:5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 해리면(면장 성종원)은 오는 8월 30일 ~ 31일 해리중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해풍고추축제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방문길이 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8월 10일부터 25일까지 국도와 지방도, 농어촌 도로 등 10개 노선 35㎞ 도로변을 대상으로 제초, 방치쓰레기 및 퇴적물 제거작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지난 6월 실시된 1차 풀베기 작업에 이어 2차로 추진하는 것으로 해리면을 대표하는 해풍 고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네스코 고창생물권 보전지역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켜 비단 농산물 판매 증대뿐만 아니라 인근의 동호해수욕장, 선운산 도립공원 등 주변 명승지 방문을 유도하는데도 목적을 두고 있다.
고창군 해리면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지점으로,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해풍고추가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 해풍을 맞고 자란 고추는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주요 특징으로, 오는 축제에는 고추경매, 품평회, 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해리면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은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해리의 얼굴”이라며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화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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