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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면, 후포만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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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청결운동 통해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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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2일(금) 16: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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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흥덕면(면장 장만)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주민 및 사회단체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후포만과 갈곡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주변을 청소하는 등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도 참여하여 “민선6기를 맞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슬로건이 주민 여러분의 호응에 힘입어 점차 정착되고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자기 집 앞, 자기마을은 솔선수범해서 가꿔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고창군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것은 국제적으로 고창의 청정한 환경이 보존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후손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는 것이 그 어떤 유산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므로 군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후포만 정화활동 및 국토 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주민과 사회단체회원들은 삼복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10개 마을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주민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까지 8회에 걸쳐 이어지면서 이제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해마다 여름이면 꼭 해야 할 중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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