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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뜨거운 클레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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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여고 동아리 '소나레' 하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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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31일(수) 09: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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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전북 고창군의 고창여자고등학교(교장 박인수)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공연을 마련했다.
고창여고는 지난 16일 고창읍성의 야경을 배경으로 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한여름 밤 무더위를 잊게 하는 여름공연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자율활동의 일환으로 평소 학습 중 틈을 내서 같은 취미를 지닌 학생들이 결성한 오케스트라 ’소나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연주회를개최하고 2학년 송하영 학생 외 14명의 학생들이 모차르트의 ‘작은별 연주곡’, ‘디베르티멘토 D장조’ 등 6곡을 연주하며 여고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예술활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주시에서 활동하는 앙상블 ‘For him(김형민 외 3명)’의 재능기부가 한 몫을 했다.
연주회에 참여한 2학년 안수경 학생은 “학교가 아닌 야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13일 동리국악당에서는 고창여고 1학년 강민경 학생 외 8명의 학생들의 ‘어울림 작은연주회’가 열렸다.
‘어울림 작은연주회’는 교내 음악경연대회 수상자들이 고창여고 1,2학년 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무대로 오카리나, 가야금, 피아노를 비롯하여 성악 등 다양한 부문의 참가자들이 무대를 꾸몄다.
고창여고 ‘소나레’의 이경자 지도교사는 “이번 활동들을 통해 입시에 지친 학생들이 잠시나마 긴장을 내려놓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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