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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 조합원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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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결산, 이사 선출, 정부 쌀값 보장대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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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4일(화) 14: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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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 2017년 조합원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0일 하나로마트 2층 문화센터에서 박우정 군수,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윤종기 농협군지부장과 농협이사, 조합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유덕근 조합장은 인사를 통하여 “지난해 통합 RPC 적자 결산에도 불구하고 4,600여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이용해 준 덕분에 6억원의 흑자결산을 달성하고 신뢰와 믿음을 주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하면서 금년에도 열과 성을 다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날 정기총희에서는 농산물의 판매사업, 영농자재 구매 및 마트사업, 신용 및 보험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2016년 결산과 상임이사와 여성 비상임이사 등을 선출한 결과 오금열(59세) 상임이사가 단독 입후보하여 선출되었으며, 비상임 여성이사에는 황지여(61세)가, 부안면지역 비상임 이사로 김경호(57세), 송태용(61세), 황치관(58세), 김점식(65세)이 선출되었다.
한편 총회 참석자들은 2016년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 곡의 우선선급금 환수에 따른 고창농협대의원총회 결의문을 채택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당시 “17만원의 쌀가격을 21만원으로 보장하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당선 되었으나 2014년 쌀시장 완전개방, 쌀값 하락에도 밥쌀 수입, 수입쌀 및 재고 처리대책 없이 방치해 결국 쌀값이 12만원으로 폭락해 공공비축미 환수사태는 모든 책임이 박근혜 정권에 있는데도 사죄는 하지 않고 농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공공비축미 환수에 응할 수 없고 집단적 거부운동에 들어 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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