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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을 가다-무장면 제일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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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른 어린이! 똑똑한 어린이!” 육성’
어린이·학부모 눈높이 맞춤형 교육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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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1일(금) 11: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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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고창군 무장면 무장초등길 46에 위치한 무장제일어린이집(원장 박오례)은 1998년에 개원하여 20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똑바른 어린이! 똑똑한 어린이!’’라는 원훈 아래 교사 6명, 직원 4명 등 10명의 교직원들과 6개반 46명이 ‘어린이가 행복하고,‘학부모가 행복하고 교사도 행복한 어린이집’을 지향하고 있는 곳이다. 보육목표는 ‘자존감 넘치는 어린이, 좋은 성품 어린이, 현명한 독서인’으로 글로벌 리더의 양성을 위하여 매주 셀프 리더십과 서번트 리더십 교육을 통해 학부모에게 의지만 하던 아이들에게 가정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모습들을 SNS를 통해 어린이집과 가정을 연계하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교사들도 매일 학부모와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부모들에 게 직접참여 교육과 소풍 함께 가기 등을 통하여 소통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무장제일어린이집은 특별한 교육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 첫 번째, 차 나눔을 통해 상담을 전공한 원장님과 1:1 또는 그룹으로 유아들의 감정치유 및 마음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책 나눔을 통해 유아들의 생각주머니를 키워 현명한 독서인으로 성장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세 번째, 리더십을 통한 바른 인성 길러주기 및 당당하게 세계를 이끌어 갈 1%의 글로벌 리더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웅변을 통한 자신감 향상 및 자존감 높여주기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전국 웅변대회에서 유치부 대상 1명, 특상 1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1명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다섯 번째, 자연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체험활동을 하고 있어 일부러 다른지역에 견학을 가지 않아도 손으로 만져보고 볼 수 있는 동물인 강아지, 소, 염소 들이 가까이에 있고, 놀이터 풀밭에는 사슴벌레, 지렁이, 메뚜기, 방아깨비 등 다양한 곤충들을 아이들이 직접 채집하여 탐색하고 관찰 할 수 있는 자연 속의 어린이집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제일어린이집은 다문화 가정이 30%를 차지하고 있지만 원아들 사이에 차별이나 편견 없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먹거리 부분에 있어서는 농업에 종사하는 학부모들이 재배한 청정농산물의 후원을 통해 원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 해 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은 내려다만 보지 말고 쳐다봐 주는 보육철학과 경력 교사들이 많아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을 수 있으며 돌발적인 상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하고 있다. 교사들이 몇 해째 연말이 되면 전 직원 한마음 한 뜻으로 성금을 모아 지역에 기부하여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항상 가고 싶어 하고 부모님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며, 아이들을 위해 자기개발 하는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보육하고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애로점은 외지에서 새로 온 학부모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믿음이 부족하거나 일방적으로 아이들의 말만 내세우거나 모든 것을 어린이집에만 의존 하려는 일이 있을 때 설득하고 이해시키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된다 하였다.
박 원장은 학부모들에게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부모교육이 인격형성이나 생각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생각하며 항상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과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정교육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한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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