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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후보 역대최다 "정책 공약 자질 능력 검증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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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 5월 4일-5월 5일 오전6시~오후 6시까지, 투표일 : 5월 9일 오전6시~오후 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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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8일(금) 22: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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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지난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등록을 마감한 결과 역대 최대인 15명의 후보자가 등록 하였으나 1명이 사퇴하였다.
주요 선거일전은 4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는 선거기간으로,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선거운동 기간이며, 4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재외투표기간으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투표하고,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는 선거당일 투표가 불가능한 유권자는 읍면동별로 지정되어 있는 사전투표소로 가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 당일인 5월 9일에는 지정된 투표소에 가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직접 투표를 하고, 투표 종료 후 즉시 개표에 들어가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에서는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정책 중심의 선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는 짧은 기간에 치러져 정당과 후보자는 정책과 공약을 연구·개발할 시간이 부족하고 유권자는 후보자를 꼼꼼히 따져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자칫 정책경쟁보다는 비방과 허위사실공표 등 네거티브 캠페인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정책과 공약은 정당과 후보자가 선거에 승리한 후 수행하고자 하는 주요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청사진 이어서 구체적인 목표, 추진 우선순위, 이행방법,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을 명시한 공약을 꼼꼼히 비교하여 투표하고 당선인이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지 지켜보고 평가하는 정책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대통령선거의 후보자가 누구인지, 공약은 무엇인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씨스템(info.nec.go.kr)에 접속하여 후보자 직업·경력·학력·재산·병역·전과기록·세금납부 및 체납실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책공약일리미(policy.nec.go.kr)을 통하여 후보자가 제출한 10대 공약과 책자형 선거공보 및 전단형 선거공보를 공개하고 있다.
후보자 TV 토론회를 공영방송사인 KBS와 MBC 통해 전국에 동시 생중계합니다. 초청대상은 5명으로 국회에서 5석이상 의석을 가진 정당 또는 직전 선거에서 3%이상 득표한 정당 추천 후보자, 언론기관이 3월 18일부터 4월 16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이 5% 이상인 후보자가 해당 된다.
‘초청대상 후보자토론회는 1차 4월 23일(일)-정치분야와 2차 4월 28일(금)-경제분야를 마무리하고 3차는 5월 2일(화)-사회분야로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그 외 후보자 10명을 대상으로 하는 TV 토론회는 4월 24일 오후 11시부터 2시간동안 개최하였다.
특히, “초청대상 후보자토론회” 1차와 3차 토론회는 후보자별 시간총량제를 도입하여 스탠딩방식으로 진행되므로 후보자의 몸짓·자세 등도 함께 볼 수 있어 후보자의 다양한 역량을 검중할 수 있다.
고창군선관위에서는 5월 4일과 5월 5일 실시하는 사전투표를 위해 고창읍 뉴타운커뮤니센터 다목적강당, 고수면사무소 회의실, 아산면 농업인상담소, 무장면 무장체육문화센터, 공음면 실내체육관, 상하면 농어민교육관, 해리면 신,복지회관, 성송면 체육관, 대산면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심원면 국민체육센터 회의실, 흥덕면 농업민상담소, 성내면 농업인상담소, 신림면 주민자치센터, 부안면 주민자체센터 등 14개소를 사전투표소로 지정하였다.
투표일인 5월 9일에 우리 군에는 33개 투표소가 운영되며 고창읍 7개소와 13개 면에 각각 2개소를 설치하며, 개표소는 실내체육관으로 지정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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