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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겐 희망을 학부모에게는 신뢰하는 행복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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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화) 22: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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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평초등학교는 지난 12일 『가평 가족어울림 축제』를 실시하였다. | ⓒ (주)고창신문 | | 가평초등학교(교장 유병회)는 지난 5월 12일(금)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 가족어울림 축제』를 실시하였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학부모님이 참여하면서 소통과 나눔이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12일 오전, ‘고창 읍내권 문화탐방’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운동경기 한 마당’, 저녁에는 ‘천체관측과 마실길 걷기’ 그리고 몇몇 세대는 학교 큰 나무 아래 텐트를 펼쳐 ‘1박2일 캠핑’을 하기도 하였다. 운동경기 한 마당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동참하여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운동회가 되었다. 행사장 한 쪽에는 ‘학부모와 함께 하는 가평상회’가 차려져 다양한 분식거리와 추억의 뽑기놀이로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였다. 특히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돕기함’을 운영하여 모금된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야간에 실시했던 천체관측에는 국립광주과학관의 별 관측 버스가 학교로 들어와 밤하늘의 별들을 관측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쉽게도 구름이 많은 날씨로 다양한 별들은 볼 수는 없었지만 스타카 체험과 천체망원경 체험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행사 마지막에는 LED촛불을 들고 학교 마을길을 걸으며 가족 간의 사랑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가평초등학교는 어울림학교로 지정받아 현재 유치원과 초등학생 63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으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에겐 희망을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주는 행복한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평초등학교 유병회 교장은 “이번 가족어울림 축제를 통해 가정의 달, 가족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하고 교육공동체간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가평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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