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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쌀 수입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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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임시회서 결의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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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8일(목) 16: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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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29회 임시회 제1차 본 회의를 마쳤다.
결의문 채택에 있어서 대북 쌀 지원 재개 촉구 결의문을 이경신의원이, 밥쌀용 쌀 수입 중단 결의문을 김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다.
결의문을 통해 “정부는 인도적 차원의 대북 쌀 지원을 재개 및 북한에 대한 쌀 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토록 결의하였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해 공공 비축미 매입량 확대 및 가격 현실화를 촉구하고, 쌀 생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쌀소득 보전직불금 지원금 인상과 밥쌀용 쌀 수입으로 인해 쌀값이 더 폭락할 우려가 크다며, 국민의 주식인 양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는 농민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보고에 앞서 5분 발언을 통해 이경신의원은 동학 농민혁명 기념일 제정을 미룰 수 없고, 소모적인 논쟁에서 벗어나 순국선열들의 애국 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동학혁명 관련 지자체에 중립적인 기념일 협의회 구성을 제안하였다.
이봉희의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국비보조직불금의 50%이상 상향 조정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등재에 따른 청정함과 우수성을 알리는 브랜드쌀 생산단지 육성방안을 정책 제안하였다.
2015년 제2회추경예산(안)의 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액 4,430억원보다 160억원이 증액된 4,590억원 예산을 군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게 다루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각종의안 16건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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